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강의를 하면서 느끼는 보람

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의 출강.

중국사업을 하면서 많은 지식, 정보 그리고 인맥을 만들어 온 덕분에 지금까지는 대학에 특강을 나가서 강의를 해주었었다. 그런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내 강의가 상당히 좋다고 평가를 해주어서 이번 학기부터는 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과학적 창업기법"을 기반으로 한 강의를 하러 나간다.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학생들이 나의 강의에 몰입하면서 맑은 눈을 반짝일 때 그 희열은 강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아마 과거의 나의 은사들께서도 그런 보람에 그렇게 강의를 열정적으로 하셨으리라.

청년학생들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강의를 준비하고 하겠다는 각오.

청년학생들이 사회에 나오면서 직장을 구하지 못해 매우 힘들어 하는 상황이다. 기성세대로서 일정하게 이 문제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다. 지난 토요일 방송에서 보도한 일본 대학생들의 현재 취업은 워낙 많은 기업에서 사람을 뽑아 오히려 구직난이 아니라 인력난이라고 하니 한편 부럽기도 하고 한편 왜 우리가 이 모양이 되었는가? 하는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럴수록 보다 더 알찬 강의를 준비하고, 강의를 해주어야 하겠다는 각오가 새로워진다.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는 살아있는, 쓸모있는 지식을 얻는 강의.

사회에 나와서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활로를 개척하는 그런 정말 살아있는 강의를 하련다. 지금까지 사회인들에게 강의를 해 준 그 실전력있는 강의를 학생들에게 해주고자 한다. 왜냐하면 강의를 하는 목적 자체가 산학협력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평소 지론이 자기의 앞날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나누어주는 그런 강의를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더욱 더 강의전에 치밀하게 준비하고, 확인하고 연습한 강의를 학생들에게 전달

내 강의의 핵심 내용은 "린스타트업"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적 창업기법"으로 이를 실무적으로 확대하여 아주 작은 자본으로 국내 그리고 글로벌할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마인드와 전략 그리고 실전적인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강의이다.특히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스마트한 창업전략은 이미 여러곳에서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검증된 강의이다. 그러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니 이에 맞추어 계속적인 업데이트를 하여야 하겠다.

강의하는 나의 만족이 아니라 학생들이 만족하는 강의가 되어야 하겠다는 각오

강의를 하는 내가 만족하는 강의가 아니라, 강의를 듣는 학생들 본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만족을 가지는 그런 강의를 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진다. 강의를 듣고 열심히 따라 왔는 데 이후 학생들에게 만족이나 남는 것이 없다는 그런 강의는 죽은 강의이다. 그런 강의를 하고 싶지 않다. 살아있는 정말 다시 한번 듣기 힘든 그런 생명력 있는 강의로 어려운 청년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사회의 시니어 창업자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드렸지만 이제는 청년학생들에게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글로벌한 경쟁력을 가진 학생들이 되는 데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하자.

해외에 다니면서 중국이나 인도의 청년들이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 지를 그동안 많이 보아 왔지 않는가?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스펙쌓기에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소모하는 반면 그들이 비지니스의 실무와 경험을 쌓은 데 노력하는 것을 정말 많이 보고 경험하지 않았는가? 이제 그러한 것을 보고 많은 것을 고민한 것을 우리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강의로 나누고자 한다.

살아있는 강의로 학생들에게 진정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도록 하자.

"과학적 창업기법 린스타트업" 그리고 "중국 비즈니스의 최고 전문가 아니 중국덕후조성구"를 강의로 증명하자. 일반기업이나 기업인들은 관련 컨설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드렸지만 학생들에게 컨설팅을 개별적으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아주 치밀하게 준비되고 또한 실전을 통하여 검증된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자. 오늘 아침에 이러한 각오를 다지면서 이를 블로그에 새겨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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